수험을 자신과의 싸움이라 생각함
수험은 합격컷에 들어갈 각 과목당 1000명의 인원과 자리싸움 하는거지 나와의 싸움이 아님.
하루 10시간 15시간 나와 싸워 이긴다고 자위질 하면서 공부하면 뭐하냐, 이미 그들은 저 앞에 있는데...
5유하고 느낀거임
수험은 합격컷에 들어갈 각 과목당 1000명의 인원과 자리싸움 하는거지 나와의 싸움이 아님.
하루 10시간 15시간 나와 싸워 이긴다고 자위질 하면서 공부하면 뭐하냐, 이미 그들은 저 앞에 있는데...
5유하고 느낀거임
그럼 하루 12시간 나와싸워 이기면 1000명 안에 들어갈거라는 생각은 저의 착각일까요??
나는 완전 반대로 느끼는 중인데...동차생이라 그런가 ㅋㅋ 학교 회계수업 들을 때 cpa입문 고민시기여서 '아 슈벌 기합, 유예 ㅈㄴ 많다는데 B만 받자' 하고 공부했는데, 그냥 알면 풀고 모르면 틀리는 거드라... 덕분에 중1,2 다 에이 받고 진입 1차도 '하, ㅅㅂ 한학기 휴학인데 재시, 3차생, 유예생들 ㅈㄴ 잘하겠지?' 했는데 문뿌셨음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걔네랑 경쟁할 기회라도 주어지는거지. 처음부터 지고 들어가면 애초에 도전도 못해보고 깨지는거임. 너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졋으면 5유 전에 1차에서 깨졌을걸?
일단 자신과의 싸움에서 10시간이상 확보하면서 최소한 스마트하게 하는애들이 1천명이 되기가 힘들다
수능이랑 cpa공부하는 지금까지 단한번도 최선을 다했다는 만족감을 느껴본적은 없었어 근데 성과는 항상 예상보다 훨씬 컸어 노력에 비해 너무 큰보상이라 그냥 운이라 치부하며 살지
글쎄 윗댓처럼 자신과의 싸움만 이겨도 천명안에 갈 수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