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사 판은 잘 모르겠는데
꼭 그 동네 얘기 아니더라도 뒤에서 음해하고 험담하는 게 일상인 사람은 거리를 두는 게 좋은 거 같음. 다른데 가서 내 험담 안할거란 보장도 없고...
이런거 시달려 본 사람으로서 개극혐하는 부류임. 잘못된 거 바로 잡기도 힘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