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자격시험들 섭외를 학교측에서 거부때리는중

아예 대놓고 산안공 관리자가 시험연기하면서 학교섭외안되서 죄송하다고 문자보낼정도니까

총선끝나고 코로나추이도 그렇고


시험일정 개판으로 꼬인거부터가(머가리에 생각들었으면 5월9일에 기사랑 검정고시랑 세무사랑 겹치게 안둠) 산업인력공단도 지금 갈피를 못잡는거지

경지사도 코로나 50명진입했을때 연기때렸다 같은 전문직 산하에서

난 연기되면 연기되는대로 강행하면 강행 되는대로 상관없는 사람이라 그냥 관망하지만 솔직히 하반기시험이 그대로 진행된다는것도 현실성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