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쯤 1차 3개월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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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차기간 2차 3개월 앞두고

이땐 하루에 8~10시간씩 했었고 그게 가능했던건 모든 문제나 이론이 상식수준이라 느껴져서 그랬던거 같음.
만화책 10시간 보는건 일도 아니자나, 푸는 문제가 다 맞기시작하면 연습서나 객관식 책이 만화책보다 재밌음

그 외 새로운걸 공부할땐 하루에 4시간 이상 공부 안함

새로운 개념을 익히거나 암기할 때 존나 빡집중 오래해보면 알겠지만 일정시간 넘으면 글자가 머리에 안들어오는 시점이 옴.

그런 상황에서 책봐야 공회전이고 내 인생 내가 갉아먹는거 같아서 여친이랑 영화보고 산책하고 게임하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