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는 크게 시험출신과 청출신으로 나눈 다면

보통 시험출신 전자의 경우 청으로 오히려 들어가는 경향을

보인다면 후자는 덜 나오는 트렌드임


한마디로 시험 합격에 대비해 내가 국세청에서 과장 달고

60세찍고 은퇴후 연금 받는 스태빌리티랑 따져봤을때

개업으로 승부 볼 수 있다는 통밥을 굴리는 경향이 좀

줄어들었다고 생각하면 될거임


한마디로 기존 세무공뭔들은 그냥 안전지향으로 눌러앉으려고 하고

시험출신들은 앞이 안보이다보니 수석들도 가끔? 요새 가끔이라고 하면 맞는 표현인진 모르겠다만 암튼 꾸역꾸역 들어가는 애들이 생기는걸로 봐서는

확실히 개업 자리잡는 기간이 너무 길기도 하고
복불복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보여짐

요새 전문직들 다 힘든데 그래도 비빌 언덕이 있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공뭔 선택지는 솔직히 메리트가 많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