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청출신 솔직히 잘 모르겠다고 방금 밑에 글 쓰지 않았나??

거기가 불혹이도 연륜이 좀 있어보이는게

셈사는 젊을때 외제차끌고 뭐하고 이런 직업이 아녀

5년 월세후 천이라는 뽕을 누가 심어준지는 솔직히 모르겠다만 나도 불혹 의견에 깊이 공감한다.

이직종은 버티면서 꾸준히 영업하고 실무경험 쌓는게 중요하지 회시처럼 몇년차 연봉 얼마로 정해져있는 직종이고

막말로 자영업은 본인이 세금 내기 전까지 얼마번지 모른다는 말도 있듯이 그해그해 수입이 다른데 저런 말은 도대체 수험생들끼리 하고 노는건지...

일단 붙고 생각해도 될 수입 얘기를 그저 그냥 몇몇 정보의 편향적 받아들임으로 개소리 취급 하질 않나.. 조금만 고까운말 하면 뭐라고 하질않나;;

솔직히 셈사의 중위값만 놓고보면 전문직 하위권에 가까운것을..... 에혀 말을 말자. 세떨의 하소연이 겠거니 하고 공부하다보면 빛이 보이겠지 뭐

니네 마음 이해 못하는것도 아니니.. 나도 꼰대 다된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