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셈은 좀더 염세고
여긴 좀더 프라이드 넘친다고 보면 되고
그냥 중간지점이라고 이해 하면 되는 각이냐?
회떨이라 그냥 취업할까 생각 했는데
내생각에 대기업 수준 봉급도 안나오면 그냥 취업하는게 나을것 같아서 그럼 진지하게..
학교는 나름 괜찮은데 수험공부에 완전 질려버려서..
예셈은 좀더 염세고
여긴 좀더 프라이드 넘친다고 보면 되고
그냥 중간지점이라고 이해 하면 되는 각이냐?
회떨이라 그냥 취업할까 생각 했는데
내생각에 대기업 수준 봉급도 안나오면 그냥 취업하는게 나을것 같아서 그럼 진지하게..
학교는 나름 괜찮은데 수험공부에 완전 질려버려서..
수험생활에질렸으면 안해야지 뭘고민하는거여
그래도 셈사는 승부 볼 각이 좀 보여서 그럼
근데 나이도 나이고 솔직히 고민 많이 된다. 말들이 워낙 중구난방이라
회시1차떨출신이면 하지마
지금 취업 이제 놓치면 아예 30줄이라.. 좋은곳은 못가고 공겹쪽으로 시험 준비해서 가는건데 이게 더 나으려나.. 근데 진짜 고민 심함 요즘
월천은 무리더라도 5년차면 세전 1억 언저리는 벌거다
현직이세요?
현직이세요?
현직인척하네??
왜 자꾸 현직인척함?
대가리 박살난 세떨왔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그렇겠죠? 혹시 공기업이랑 비교도 그렇게 보시나요
인국공 레벨정도는 아니어도 가스공사나 지방이전 공기업들 정도로 치고 일반적인 세무사 정도로 풀렸을때라고 가정했을때 뭐가 더 낫다 보시나요?
아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