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대체가격이 곧 증분비용이고

관련원가방식으로 생각해봤을때

단위당 변동비용이잖아 근데 저문제에서는

왜 고정원가 환산한 금액 3.200.000을 증분비용이라고 보고
최소대체가격에 넣는거임?
고정원가는 넣을려면 대체시 추가로 발생하는 고정원가 증가분으로써  언급이 있어야 적용하는거잖아 근데 저 3200000은 그냥 원래있던 고정원가인데 왜 이걸 최소대체가격으로 반영시키는거임?? 물음에 그냥 1020원이라고 계산했으니까 알아서 반영시켜라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