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1차시험 치기전 초콜릿 줬을때

내가 '회시치는 건 어찌알고 그랬을까? 남인생에 관심 왜이리 많을까? 남들 뭐공부하는지 캐는게 취민가?' 이런생각들었었는데


오늘 주전부리 또 몇개 챙겨주시는거 보고 완전 감동했습니다

누나의 선의를 오해해서 미안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