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랑 호주에 대학이랑 뭐 맺었다해서 잠깐 다녀온적 있음

그때 홈스테이 하던 곳 한인 부부중 남자가 용접하던 사람인데 이것저것 이야기 들었던걸 바탕으로 말해보면
버스 용접일이 많아서 그런 회사 들어간다함

회사에서 보증서고 발급받는 work permit 이라는게 없으면 비자 연장이 안됨 그걸 받는건 매우 소수라 내부에서도 눈치게임이 심하다함

회사의 보증만 받아내면 PR 이라는 영주권까지 논스탑으로 쭉 가지만, 못받아내면 일하다가 다시 한국와야댐


시드니쪽은 집값이 존나 비싸다. 다 쓰러져가고 하루에 바퀴 1000마리씩 나오는 아파트가 월세 100만원 150만원 이러는 나라임 ㅇㅇ

시드니대학쪽 판자촌 같은곳은 돌아다니면 진짜 도끼 맞는 곳이라 치안이 좀 괜찮은곳 살아야 하는데

한국인은 "스트라스필드" 라는 동네에 모여삼. 여기서 한발자국만 옆으로 가면 버우드라고 짱깨촌인데 치안 ㄷㄷ하다....

스트라스필드에 집을 얻는다 해도 임대료가 너무 비싸다보니 용접해서 받는 급여로 월세내는건 불가능하고 투베드룸 아파트의 경우 마스터는 내가쓰고 작은방은 하숙치는 형식으로 렌트비를 좀 아끼지 않으면 생활이 불가능함


도망친곳에 낙원은 없다 이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