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미지가 코미디 이미지가 확 박혀 잇어서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지난 대선 때 진짜 중립적인 입장에서 토론 봤을 때사람이 말을 좀 웃기게 해서 그렇지 내용만 까고 보면 홍준표거 젤 괜찮았는데..
국민은 그런거 신경안써 내용따위.
하긴 그 때 심상정이 호평 받는 거 보고 좀 그랬음.. 온통 다 나도 할 수 있는 비현실적인 정책뿐이었는데 그냥 상대후보들 정책 딴지나 ㅈㄴ 걸고
메세지가 좋다고 지지자들끼리 자위해봤자 메세지를 전달하는 방식이 천박하고 중도에게 비호감을 사니까 안되는 거에요.
비호감을 사는 이유가 뭐임.. 돼지발정제는 홍준표가 한 거도 아니었는데 그걸로 욕 ㅈㄴ 처먹은 기억 밖에 안 남
고의 과실도 없는데 애새끼 죽었다고 빵보내려는 법 찬성하는 국민들 앞에서 뭔 말을 합니까
막상 시행되고 지들 좆되겠다 싶으니 되려 반대하는거 보소 어맛 시속 30키로 제한속도 준수한줄 몰랐어요 ㅠㅠ
재평가로 젊은 청년층과 중도무당층한테 지지율 높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