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존나 퍼주니까 세금을 늘려야 한다는 골자로
투명한 기업 만들기의 일환으로 외감대상 범위 확대하고, 옛날처럼 법인별 근무 회계사 수에 맞춰서 외감대상 법인 강제할당하면
롱런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회계사는 떡상할거고
세법도 별에별 좆같은거 다 만들어 집어넣을거라 일반 개인은 홈택스 개발자도 뭔소린지 모를 법령을 해석할 능력이 없기에 세무사의 조력이 필요할거고
케인즈가 말했듯 장기에는 우리 모두 죽겠지만 단기로 꿀빠는건 가능할듯.
장기에 외감기업, 국밥집 문 다 닫는날이 온다면 옆집 삼성다니던 친구도 같이 실업자 신세 되니까 상대적 박탈감은 덜하겠다
대단하네
회계사 떡상 후 떡락 세무사 떡락
뭔 개소리냐 이건
회계사는 불황일때 잠깐 빤짝좋음
불황이면 좇망이지 뭐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