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지 일년넘었는데

서울사람들 특징이 뭔지 알겠음

남자는 그래도 덜한데 여자들이 별 희안한년들 많음

표현하자면 뭐 대뜸없이 등에서 칼빵놓는거같음

존재도 모르고있던 병신같은 찐따년도 지 맘에안들면 갑자기 와서 저거하지말라고 요구하고 그런다

광주에서는 지 맘에안들면 걍 피하거나 그러는데

특히나 그런 찐따년은 발언권도 없는게 당연한건데

서울년들은 진짜 페미가 득세해선지몰라도 존나 의기양양임

뭐 지 맘에안들면 갑자기 성희롱하는거냐고 하는여자도봤다. 진짜 미친년들 너무많은듯

미투할거같고 좀 무섭더라

처음에 3~4달때는 뭔지모르고살았는데 그럴때 이런저런거 겪어보니 소름돋더라

서울에서는 사람조심해야한다는거 좀 느꼈음 희안한사람들 개많음

서울사람 정없다는게 뭔말인지도 알거같긴함

물론 안그런사람도 많은데 비율상 희안한사람들 꽤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