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니까 그런거잖아

서울에서 합격해서 나주 김천 이런데다가 보내놓으면

기를 쓰고 서울갈려고 서울 보내달라고 찡찡

주말마다 서울행

이건 오히려 낫지

영덕에 울진에 태안에 서천에 뭐 이런곳 갖다 놓으면

바로 사표쓰고 ㅈ까시바로마 외치는데

뭐하러 그런 애를 뽑음?

차라리 그 동네 사는 애들 뽑으면 걍 만족하고 사는데

공기업 일이 존나 어려운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