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 아니고

여름에 ktx 타고 동대구역 내리는데

문 열리자마자 숨이 턱 막히는 찜질방 공기 같은게 바로 느껴짐


살면서 그런 경험 처음이었음


더 충격이었던게

아침에 일어나서 점호하는데

7시도 안됐는데 존나 더워서 온도보니까 20도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