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에서 자랐고 시내(군)가려면 하루에 7번 오는 버스타고 왔어야 했어. 동갑여자 3명여자애가 전부였던 곳임. 그것도 베트남여자 데려와서 50먹은 아재들이 결혼함.
여튼 시골 싫어하는 이유는 노인네들 ㅈㄴ음흉하다. 남의 생활 다 알려고 하고, 자기 것은 오픈 안함. 그러면서 볼멘소리 하면 바로 묻어버림.

개똥이집 아들이 인삼사오면 너나나나 달려들어서 하나씩달라고 전부쳐서 올 때마다 좆같았음.

아버지가 인삼농사 순탄하게 되어서 돈을 꽤 만졌거든? 기부금 내라고 지랄해서 대판싸움.

이 외에도 사건이 너무나 많음. 베트남여자 도망가다가 잡혀서 남편한테 복날 개 패듯이 맞고 있는데 아무도 안 말리는 건 다반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