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닫힌 사회 그 자체임. 가봤자 뭐 군청이나 더 가겠나.. 외지인 오면 무조건 배척함. 그 정도가 어느정도냐면 이장투표 하는데, 옆집에 삼식이 아재가 일도 잘하고 영어도 잘해서 일꾼감이라고 칭찬했는데, 안 뽑힘ㅋ 왜냐고?

그 아재가 타지사람이래. 근데 나 어릴 때부터 있었는데 타지사람이냐고 물어봤거든? 옆에 할배가 5살 때 와서 타지사람이라고 함. ㅋㅋㅋ와

이 외에도 글 많음. 옆에 손자 중앙대 갔다고 자랑하길래 같은 대학사람인줄 알고 갔는데 안성캠ㅋㅋㅋ안성이 더 좋다고 나한테 뭐라하길래 그냥 '예'하고 씹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