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는 애들이냐.. 그것도 나이 20대 후~30대 초나 돼서. 그때면 한창 연애하고 결혼 준비도 할 때인데 이거 다 포기하고 cpa에 매달리겠다고? 일 끝나고 집에 와서 공부, 주말에도 풀공부 이짓을 최소 3년 이상 하겠다고? 뭐 그렇게라도 해서 붙으면 상관없지만 떨어질 확률이 훨씬 큰데 그럼 인생의 황금 같은 시기를 완전히 날려버리고 결혼적령기도 놓치고 애인 만나기도 나이차서 쉽지도 않고 난 비추한다. 다시 생각해봐라.
이것도 맞다고 봄
20후반이면 그래도 이해는감
결혼은40에 해도됨
맞음 솔직히 전업으로해도 될까말까인 시험을 무슨깡으로 일다니면서 하겠다는건지. 실패했을 때 리스크가 너무 어마어마하게 큼. 냉정하게 cpa는 20대 초반부터 준비한 애들이 좋음. 아무리 늦어도 25~27이 마지노선.
솔직히 주변지인들 안 만나는건 상관없는데 여친 못 사귄다는게 ㄹㅇ 괴롭다
ㄹㅇ 야근도있을텐데 공뭔아니면 안하는게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