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억울한 측면도 있음. 그때는 회계사 다 가성비 딸리는 직업, 인풋 대비 아웃풋 폭망인 직업 이런 인식이어서 나도 거기에 동조해서 회계사 시험 접었는데. 딱 나 20대 후반되니까 판세 역전됨.. 이래서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말이 있는 듯
그때도 인식만 그랬지 실제로는 아니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