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합격생은 아니라는거. 


일단 올해의 주인공이 아닐 확률이라면 


내년의 주인공은 될까?


라는 상상속의 나를 생각하며 어떤이는 고시원, 어떤이는 원룸 침대에서 잠을 이루겠지. 



문제는 너도 붙을 확률이 높지 않다는게 


슬픈것 같다 


물론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