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3년 여의도에서 하고,
M&A한다고 법무법인가서 뻘짓하나 했는데
우리종금으로 넘어가더니 IPO랑 인수합병 관련해서 스카웃했는데 30대에 부장을 달더라
한명 더 이야기해줄게, 건대를 나와서 씨에프에이 레벨투 상태에서 ai씨파 따고 한은에 들어간 형이 있다. 그래 건대 출신 한은. 대단한거지 정말로 들어간것도 버틴것도. 근데 지금은 지방발령이 나서 내려가있는데, 이건 직장인이고 특히 공기업이라면 어쩔수 없는거 같다.
근데 그리 좆같지도 않은게 주말부부라고 좋아라 하더라. 형님이 나이도 30이 넘은 형님이 이번에 와이프 몰래 닌텐도 동숲에디션 샀다고 나한테 자랑하는데 그거야 말로 행복한 삶 아니겠냐.
결론 : 직업간 비교는 무의미하다. 돈은 어느정도 벌면 다들 행복한것 같다.
그래도 돈 많이 벌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