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정도나와서 자기머리는 명문대수준이라고
착각.

자아도취가심함. 눈으로스캔해서 외운다고하고 그거에집착함. 근데 그렇게 외우는데 오래걸리고
계속 문제는 안풀린다고 불안해하면서 물어보고다님..

공부시간 인증 보여주기식의 공부를함..

이상한거 공부하고 이상한거질문하고 보여주기식공부하고 자부심느낌.

기본개념도 모르는애가 기출 혼자풀고
강의도안들은거같은 느낌의 질문을 함..

그렇게 기본개념없는애가 강의도안듣고 연습서 본다 기출혼자푼다 깝침..

항상1차전에 멘탈 나가서 탈주함.

올림픽이니깐 재시라고 자위. 수험분식 아무도안알려준거  초시때부터 스스로 터득함.

1차떨했는데 쪽팔려서 2차생인척함..


이런애들이 나중에  10년뒤에도

공회모 디씨전전하면서 회계사 까내리는 안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