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갔다와서 시험에 대해서 좀 알아보고 진입한 경영학과 애들은 그러려니 하는데
무슨 30대 다 돼서 직장 때려치우고 할 줄 아는거 없으니 전문직이나 해보렵니다 이런식으로 글쓴 애들은 진짜 호러무비가 따로 없음
나도 이룬거 없고 어차피 남인생 어떻게 흘러가던 오지랖이긴 하다만
아니 시발 전공으로 베이스 닦아놓고 시작해서 전업으로해도 5년 이상 걸리는 시험인데 너무 발랄하게 생각하는 거 같음
어차피 3개월도 안돼서 다 나가떨어질 사람들이겠지만 좀 그래
무슨 30대 다 돼서 직장 때려치우고 할 줄 아는거 없으니 전문직이나 해보렵니다 이런식으로 글쓴 애들은 진짜 호러무비가 따로 없음
나도 이룬거 없고 어차피 남인생 어떻게 흘러가던 오지랖이긴 하다만
아니 시발 전공으로 베이스 닦아놓고 시작해서 전업으로해도 5년 이상 걸리는 시험인데 너무 발랄하게 생각하는 거 같음
어차피 3개월도 안돼서 다 나가떨어질 사람들이겠지만 좀 그래
생각보다 존나많어 난 직장다니면서 붙겠다라는 망상하는 세끼들마저도 있는데
30대에 노숙자생활 시작하는 거지 전역후 수험하긴 싫고 쫌 편하게 놀면서 공부하다 취업하고 돈좀벌다가 슬슬 합격한 친구들 나오고 걔네 사는거보니까 부럽고 거기에 친구들이 수험분식 난이도분식에 별거 아닌것처럼 보이고 고시반에 이십후반 노장들 저런 케이스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