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도 생각나는 게
어느날 초등학교 3학년때 옆반 나이 든 남자 선생님이 우리반 개구졌던 애 혼낸다고 들어오신 적이 있음.
그러고서 교탁 잡고 엎드려뻗쳐 시킨채 손잡이 달린 구두솔로 발바닥 30대 때리셨음. 걔는 맞다가 중간에 두손 모아서 잘못했다고 싹싹빌고 선생님은 30대 다 채우셨지.
그때는 그냥 무서운 선생님었다는 생각 정도 외에는 별 생각 못했음. 요즘 정서 같으면 학교폭력으로 신고당했겠네.
어느날 초등학교 3학년때 옆반 나이 든 남자 선생님이 우리반 개구졌던 애 혼낸다고 들어오신 적이 있음.
그러고서 교탁 잡고 엎드려뻗쳐 시킨채 손잡이 달린 구두솔로 발바닥 30대 때리셨음. 걔는 맞다가 중간에 두손 모아서 잘못했다고 싹싹빌고 선생님은 30대 다 채우셨지.
그때는 그냥 무서운 선생님었다는 생각 정도 외에는 별 생각 못했음. 요즘 정서 같으면 학교폭력으로 신고당했겠네.
초딩은 모르겠고 중고딩때는 심했다
꼬추 빨아줬음 - dc App
초딩 때는 PT시킨 게 전부고 중딩 때 담배 피다 걸리면 전직 조폭이란 쌤 방에 끌려가서 엎드려 뻐치고 야구빠따로 걷기 불편한 상태될 때까지 때림
중학교 때 어떤 애가 교탁에 있는 컴퓨터 키보드 자판 바꾸는 장난 쳤다가 선생한테 주먹으로 개패듯 맞았었지... 다 복도로 나가라 한 뒤 1번 들어오라고 하더니만 갑자기 비명소리가 들리더라. 창문으로 봤는데 진짜 주먹으로 턱주가리를 날려버렸음
초등학교때 땜빵년이 애 몇명 조져놔서 학부모들이 단체로 쳐들온적 있음 요즘이였으면 100퍼센트 뉴스각이였는데
난 초1때 짝궁이 뭐 물어봐서 응 이라고 한마디했는데 왜떠드냐고 둘다 불려나가서 양쪽 싸대기맞음 아직도 생각나는 김태기 개씹새끼 제발 고통스럽게뒤지길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가 촌지를 안갖다줘서였음 커서 알았는데 그렇게 한번 오시라했다함 우리집 그런거 시러해서 절대안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