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쉴준비를 한다.
최대한 일을 미루고 미뤄서 월요일의 나에게 모두 던져버린다.
그렇게 불목금토를 즐기는데
다만, 월요일이 지옥이네. 힘들다..
이겨내야지.
불목금토를 놀다보면 이쁜애들이 왜이렇게 많은거냐?
모두 내것으로 하고싶다.
하지만 수험생활과 개업생활로 인해 망가질대로 망가진 내몸으론 그녀들에게 어필이 안된다.
할수있는거라곤 능력으로 밀어붙이는건데
이것이 진정한 사랑을 하는거라 생각이 안된다.
예전 20대 열정적으로 사랑했던 그녀들의 모습이
아련히 지나쳐간다.
웃는 모습, 비오는날 우는 모습, 어설픈 첫키스를 했던 모습등등
아~ 청춘은 화무십일홍이다.
그녀들도 잘지내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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