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얼마 되지도 않는 돈이지만
광기에 몸을 맡겨 나도 돈을 벌어보겠단 겜블러에 빙의하여 탔다가
지하층을 뚫고 내려가는 중입니다...

조금 있으면 하데스랑 악수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