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력은 좋네요..
그래서 맨날 강의내용도 작년 재작년 거 복붙하고
문제도 작년 재작년 복붙해도
1타인 건가...
그렇다고 도정환이 강의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단 얘기는 아닙니다
다만 세세한 디테일 외울 때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알려주는 게 괜찮네요
아 그리고 권오상도 저번에 개선안 기사나왔던 회계사시험 개편에 대해 얘기하는데
그때기사보다 더 알려준 얘기는 상법과 경제학은 앞으로 축소되거나 없어질 수 있다네요
IT는 어떻게든 들어갈 거 같고... 시험 범위안에 들어오거나 아니면 관련 자격증을 학점이수요건처럼 시험 응시자격으로 할 수도 있다네여
ㅎㄷㄷ 언제부터 바뀌나... IT면 프로그래밍 물어보나?
빨리붙어야겟내...
상법은 필요하지 않나 그래도... 차라리 일경을 학점이수 대체로 해버리지
아직 TF 구성 전이라 정해진 건 없다고 해요 타당성 검토하기 전 원안들 중 일부일 거에요
아 일경도 뭐 축소될 수 있는 이야기에 포함됏던거 같아요 재무관리 확대하는 쪽이 될 수도?
어떻게든 빨리 붙어야겠네여...ㅋㅋㅋㅋ
세무사처럼 최소한 회사법은 필수로 봐야되지않나 경제학은 진짜 노쓸모인 것 같고
경제학 빼고 자본시장법이 어떻냐는 말도 있었던 것 같은데
겔러는 도센세랑 권센세 둘 다 기본강의 들어본거?
경제학은 직접적으로 관련도 없고 문제만 더럽게 어렵게 내는데 없애는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