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앓고있는 지병이 있는데
디시기준으로는 남자를 골동품 감정하듯 감정하는게
여자들인데 병까지 있음 걍 걸러질거 같지???
실제로 인터넷 검색해보면 병있으면 다 거르라하고
근데 환우들보면 여자친구나 와이프들이 다 옆에서 보듬어줌
어떤 나이좀 있는 형은 여친들한테 말했을때 자신없다고 헤어진년1명있었고
3명은 다 괜찮다 했다더라
그 형 돈많거나 존잘이거나 그런거 아님
현실은 그렇게 팍팍하진 않은거 같다..
좆같은 김치년들도 있긴있을텐데 다 그런건 절대로 아닌듯
디시기준으로는 남자를 골동품 감정하듯 감정하는게
여자들인데 병까지 있음 걍 걸러질거 같지???
실제로 인터넷 검색해보면 병있으면 다 거르라하고
근데 환우들보면 여자친구나 와이프들이 다 옆에서 보듬어줌
어떤 나이좀 있는 형은 여친들한테 말했을때 자신없다고 헤어진년1명있었고
3명은 다 괜찮다 했다더라
그 형 돈많거나 존잘이거나 그런거 아님
현실은 그렇게 팍팍하진 않은거 같다..
좆같은 김치년들도 있긴있을텐데 다 그런건 절대로 아닌듯
당연한거아니냐? 남초에서 여자얘기가 여초에서 하는 남자얘기랑 크게 다르겠냐?
착하고 성품좋은 여친있으면 다 걸러듣는데 ㅋㅋㅋ
근데 여긴 너무 비약이 심한거같은데 그걸 믿는사람들도 많은듯 해서
애초에 여자못만나서 전문직따서 여자만나보려는 쏠로새기들이 많아서그럼
전문직따면 사회적으로 성공 했으니 만나기 수월해지는면이 있겠지만 저 마인드면 계속힘들듯 ㅋㅋ
현실엔 좋은 여자도 많은데 인터넷에 워낙 자극적인 년들이 많아서 그런듯
야갤 일베 성향의 남자들이랑 쭉빵 여시같은 여자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는건 루저새끼라 그런거고 인터넷이 아니라 밖에 나가야지 좋은 사람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