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까놓고 사기업 못가서 울며 겨자먹기로 전문직 준비하는 지잡애들 말고, 소위말해 자발적으로 청운의 꿈을 품고 수험생활 하는 명문대 생들에게 하는 말이다.

본인은 비록 회떨출신 셈사 유예지만,
합격후 2년안에 월천만원을 목표로 공부가 되지 않을때는 영업 전략도 짠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와꾸가 번듯하면 영업에 유리하기 때문에
지난주에 연기공지 뜨고나서는 담달 말에 양악수술 일정도 잡음


공부 안될땐 하늘을 바라보며 읇조려봐라.
' 나는 대한민국 최고의 조세전문가, 세무사가 될 몸이다'

가슴이 웅장해지며 잡념이 사라지고, 안광이 번득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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