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이 되는거야,
웨이브, 왓챠, 네이버시리즈 통틀어서 남자보다 여자가 유독 사랑하는 영화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인데, 도미넌트 세디스트 영화를 그렇게 좋다고 여러번 보면서도 당신과 함께했던 사랑과 섹스는 순식간에 강간이 되는거야. 웃기는거지
성병에 걸렸다고 나에게 피해를 준 나쁜놈이라고 울부짖지만 그러고도 또 만나고 또 자고 또 밥먹고 했잖아.
섹스인지 강간인지는 둘의 관계문제인데도 대한민국에서는 여성의 기분에 따른다. 기분에 따라 섹스는 강간이야
쥬지강간당하고 싶다
슬푸농,,
짤무엇
그 영화 장면임. 저런 사랑을 다루는 영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