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안 모임. 아버지가 가족에 대한 정이 많아서 은행풀대출로 대신 돈 빌려주고 이자만 받아서 은행에 내주는데 그마저도 안 주려고 함.
특히 작은아빠, 이 인간은 내가 재수한다고 할 때 '너네아빠얼굴에 똥칠한다' 라고 지랄하더니 아빠한테 도게자해서 1억빌려가고 연락 끊김. 그리고 아버지가 할아버지 모시다가, 돌아가셨다.
그 후 발인식 때 식장에 와서 자기손님 부좃돈 내놓으라고 소리쳐서 큰고모랑 대판 싸웠음.
결국 방명록 뒤져서 부좃돈 160?쥐어주고 쫓아냄. ㅋㅋㅋㅋ 아 시발새끼 진짜 욕도 아까움
계리사가 뭐냐
있어 못배운직업
보험상품 만듦
118 븅신 전붕이새끼가 못배운 직업 요지랄ㅋㅋㅋㅋㅋㅋ
계리사가 어떻게 못배운직업이냐 ㅋㅋ 살다살다 이런새낄보네
ㅜㅜ
역으로 생각해보면 그 작은아버지네 오지게 힘든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