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일반고 출신이고, 문과 전교 2등이었음.
빡공해서 연경 입학후 바로 cpa준비.
20대 중반에 합격하고 경리장교 다녀와서 포린 입사함.
동창한테 이런말하기 미안하지만 와꾸는 진짜 빻았음.
본인도 그게 인생의 컴플렉스 였는데
이새끼가 대단한게 오히려 그게 동기 부여가 돼서
이 바득바득 갈며 공부함.
'시발련들아, 내가 회계사 붙어도 나한테 이렇게 대하나 보자'는 마인드로 공부했다함. 모쏠이었고 짝녀한테 차인적이 많아서.
암튼 수습 와중에 모 전문대 항공과 출신 스튜어디스랑 소개팅 해서 결혼했는데, 식장 다녀온 친구들 말로는 진짜 존예였다고 함. 키도 크고 늘씬한.
결혼후 애도 낳고 떵떵거리며 잘 살음.
암튼 동창들 사이에서 부러움의 대상이었는데
작년에 이혼했다함.
사유는 dna검사결과 친자 아님.
풍문으로 들은 얘긴데, 와이프가 클럽 죽순이에 씹김치녀였다고 함.
결혼후에도 처녀때 버릇 못버리고 친구몰래 클럽 다녔는데
딴남자 애 임신했을때가 남편이 지방에 일주일간 출장갔을때였다함.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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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문대 출신은 ㄹㅇ 만나는 게 아님. 인서울 애들도 존나 음탕한데 좆문대는 진짜 구멍동서 존나 많음
검찰이 없어져야 하는 이유 사건사고(뉴스 기사)를 통해 알려줌.옆 링크 클릭하면 해당 디시인사이드 글로 이동합니다.(링크)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ccident2&no=1512301&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아ㅜㅜㅜㅜㅜㅜ
와 ㅅㅂ....
응 주작
주작좀 그럴듯하게해라
와 주작이어도 실화느낌 존나나네
먼 실화느낌? 너 여자사귄적도 없잖아
요즘 그래서 전문직들 같은 전문직들끼리 결혼하지. 근본없는 ㅅㅌㅊ 골빈 스튜디어스, 간호사들이랑 결혼하는 시대는 갔지
지잡대 똥군기때문에 어쩔수 없었을거라고 생각함. 특히 항공이나 모델, 뭐 이런쪽은 더더욱... 남선배가 밤늦게 집으로 불러도 가야되고 야한옷입고 오라고해도 따라야함. 사실상 노예수준. 그 과정에서 남자맛을 알아버리면 답이 없지.
이래서 사는데 와꾸가중요한거다. 와꾸 없으면 여자를 남자그자체로 사랑못받음 전붕이 들도 여자외모만 보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