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합격하고

수술하거나 잘 꾸미고 다녀야지

하는 사람들이 있다.


딱 결론부터 말한다.

절대 안 함.


그럴 사람들은 수능 끝나고

기본적으로 라식 라섹거나

다른 시술, 수술 한다.

그리고 평소에도 누가봐도 관리 잘 하고

잘 꾸미고 다님.



20~30년을 그렇게 살았는데

합격하고 나면 확 바뀐다고 생각하는 거부터가

생각이 없는 거임.

합격하면 일하기 바쁘고

여자도 만난다해도 시간 훅 지나가는데

평생을 관리 안 하던 놈이 어케 관리함?


공부 안 하던 새끼가

'나는 나이 25살 되면 그 때부터

공부 열심히 해서 회계사가 되어야지'

라고 하는 거랑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