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년차까지 떨어졌는데
올해 마지막으로 죽기살기로 하다가
오랜만에 버닝와서 잠깐 하소연한다..
사실 작년에도 하루 앉아서 책 보던시간(순공은 모르겠지만)은 14시간은 넘겼는데 그래도 떨어지더라..
진짜 올해도 떨어지면 나이도 먹고 뭐해야할지 가끔 가슴이 너무답답하다.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 생각하는데
진짜 공부능력에도 한계가 있는건지 내 머리를 복잡하게 한다.
사실 4년차라 써놨는데 다른 시험까지 더하면 5년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