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메이저로될수록 강의를 늘리고 주제넓힐수밖에없는구조인거같더라..마이너일땐필수만해도 욕안먹는데메이저되면 책임과리스크가 올라가나보더라.
그리고 기출이쌓이고쌓여서 30년40년누적되고
타시험기출도 쌓였는데
거기서 강사가 25년치 커버쳐줬는데
26년전 시험이나 타시험에서 출제되면
그거가지고강사까는 안티생기고
그거하나 챙겨준강사는 갑자기 떡상하고
그런거때문에 강의수늘리게되는구조인것같다..
전붕이들 필수지엽 다 잘맞아서 좋은 전문가되길바란다..
힘들지만.. 시험을 선택했으니 어쩔수없잖아ㅜ
1차도 최중락 워크북 좋다고 하는애들도 잘 생각해봐야함 워크북 페이지수가 500페이지인데 일일히 내용졸라많아ㅋㅋ 20년치랑 타시험 다 떄려박은건데 거기서 가르쳐준거 한두개 더 나왔다고 개좋아함 사실 인풋대비아웃풋 생각하면 경영학에 졸라시간쓰는건데
긍까 초시땐불가능인거같고 재시삼시들 필수범위 이미 머리에 박혀있는애들이 보긴 적절한거같다. 지엽강사들이 떡상한다는건 그만큼 시험이 씹고인물시험이되가는중이라는 반증인거같다..
최중락 파이널이 10개년인가? 그거 괜찮음 나도 워크북은 좀 과투입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