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합격한걸 읽었다고...?
넌의대생이면 필요없을거고
합격이든 공부법이든 뭐 볼순 있다고 보는데 그걸 그대로 실행하는건 다른 차원의 문제 아닌가... 그리고 학원이나 강사가 왜 있음? 그사람들이 짜주는 커리큘럼, 강의복습, 적절한 요약노트 정도만 해도 충분한데 진짜로 남 합격수기 읽어보고 그걸 며칠동안 읽는다고?;;;;
아니 그럼이거답해봐 너는 책읽을때 이해위주로 쭉진도나가면서 읽기만함? 아님 1회독부터 한페이지한페이지 안보고말할수있을때까지 달달달암기함?
고시나 사시 전문직수험가에서는 합격수기많이보는데?
그리고그대로실행한다는게 아니라 큰방향성을보는거임 공부량을정하려는거고
223.38 이친구는 강박증이 심하게 있는듯 ㅋㅋ 자꾸 같은 질문을 사람만 바꿔서 해대네 문답무용이다 이 친구야 결국 논술형 시험에 붙기위해선 기출문제를 보고 니가 쓸 수 있을지 없을지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데 자꾸 남한테만 물어서 답이 나올거같냐?
방향성은 보통 강사가 어느정도 오티때 설명 해주지 않음? 커리큘럼과 같이?
강사들 수업그대로따라가려면하루에 처음보는책80쪽씩 외워야함
근데 그 80쪽을 문장으로써야하는데 그게말이되냐고그니까 대부분은걍자기방식대로공부하지
남이 합격한걸 읽었다고...?
넌의대생이면 필요없을거고
합격이든 공부법이든 뭐 볼순 있다고 보는데 그걸 그대로 실행하는건 다른 차원의 문제 아닌가... 그리고 학원이나 강사가 왜 있음? 그사람들이 짜주는 커리큘럼, 강의복습, 적절한 요약노트 정도만 해도 충분한데 진짜로 남 합격수기 읽어보고 그걸 며칠동안 읽는다고?;;;;
아니 그럼이거답해봐 너는 책읽을때 이해위주로 쭉진도나가면서 읽기만함? 아님 1회독부터 한페이지한페이지 안보고말할수있을때까지 달달달암기함?
고시나 사시 전문직수험가에서는 합격수기많이보는데?
그리고그대로실행한다는게 아니라 큰방향성을보는거임 공부량을정하려는거고
223.38 이친구는 강박증이 심하게 있는듯 ㅋㅋ 자꾸 같은 질문을 사람만 바꿔서 해대네 문답무용이다 이 친구야 결국 논술형 시험에 붙기위해선 기출문제를 보고 니가 쓸 수 있을지 없을지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데 자꾸 남한테만 물어서 답이 나올거같냐?
방향성은 보통 강사가 어느정도 오티때 설명 해주지 않음? 커리큘럼과 같이?
강사들 수업그대로따라가려면하루에 처음보는책80쪽씩 외워야함
근데 그 80쪽을 문장으로써야하는데 그게말이되냐고그니까 대부분은걍자기방식대로공부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