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대한민국 사교육시장에서 이런 바닥 있음?


그냥 강사가 내 엄마고 아빠다


생각하고 이새끼 하라는대로 커리큘럼 끝까지 완료 하면 나같은 병신 대가리들은


거의다 붙음.


문제는 니가 앉아서 그 강의를 얼마나 복습하느냐에 따라 달렸겠지.



저런 인프라가 잘 갖춰진 시험 특히 수능, 공무원 등은 절대 합격수기 읽어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정보의 방대함 때문에 내 소신이 흔들릴 수가 있음



하긴 CPA이런건 중요할 수도 있겠네.


근데 1타강사 이런거 없나...? 그냥 걔 말만 잘들어도 될텐데


전갤 하다보면 영덕인가 뭔가 매일 말하는 사람 있던데


그냥 그사람이 하라는대로 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