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MF 로 인한 사무직 몰락
2.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쌍두마차로 돌아가는 제조업 기반 경제탓에 문과 수요가 0 에 수렴
3. 장기 경제 침체로 인해 대기업 공채가 갈수록 줄어드는데 공대 수요가 압도적
4. 설상가상으로 변호사 수 x2되고 로스쿨 들어서면서 문이과 수장 싸움이라고 볼 수 있는 의사-변호사 파워게임이 와르르 무너짐.
5. 수요도 없는데 왠만한 상경대학 인원 100명씩 뽑아대는 통에 상경계열 인력도 남아도는데 나머지 문사철은 그냥 총살시켜도 무방할 정도의 기업공채상황
뭐 등등등...
미국, 일본만 봐도 이과쟁이들이 훨씬 잘나가지 평균적으로.
하씨바 반박이불가능하니 더슬프네
틀린게 있는데 imf는 오히려 문과선호도 훨씬 높였음. 00년대 문과:이과 비율 보면 알수있듯이... imf때 제일 먼저 짤리던게 공대출신 엔지니어들이었음
그러냐. 하긴 내가 2013년도 수능 봤는데 우리학교 그때도 문과가 좀더 많았다. 근데 그냥 수학 때문에 도피인구가 많아서였지 문과가 전망 좋아서 간건 아닌듯
imf가 오면 다 죽는거니깐 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