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만 그렇게 보일수도 있는데,
가만보면 돈관리하는 사람들에 대해 아직 하대하는게 종종 있어보인다.
증권가나 은행은 물론이고 회계사나 세무사도 나름 공부 열심히 한 사람들일텐데 동급간이라 불려지는 구간에 비해 고객들이 막대하는거 보면 뼛속깊이 본능적으로 그런건가 싶기도하고,
의사나 변호사는 그렇다 치더라도 법무사한테 등기맡기러 갈땐 좋게좋게 부탁하고 나오는데 세무사들한텐 왜케 갑질하는거냐 ㅅㅂ
아님 그냥 법조계에는 고소미 먹을까봐 그런거냐
가만보면 돈관리하는 사람들에 대해 아직 하대하는게 종종 있어보인다.
증권가나 은행은 물론이고 회계사나 세무사도 나름 공부 열심히 한 사람들일텐데 동급간이라 불려지는 구간에 비해 고객들이 막대하는거 보면 뼛속깊이 본능적으로 그런건가 싶기도하고,
의사나 변호사는 그렇다 치더라도 법무사한테 등기맡기러 갈땐 좋게좋게 부탁하고 나오는데 세무사들한텐 왜케 갑질하는거냐 ㅅㅂ
아님 그냥 법조계에는 고소미 먹을까봐 그런거냐
기장 맡길곳이 널렸는데 갑질 안하는게 이상할듯
법무사, 변호사한테는 내 사건을 의뢰 하러 가는거고
그래서 그런가 일 잘안풀리면 누구든 멱살 잡히겠지만 사건 맡길때라도 잘봐달라고 하는데 ㅅㅂ 세무기장은 맡길때부터 아주 갑질이.. ㄷㄷ
세무사한테는 뭐랄까 내가 하기 귀찮은 일을 쟤가 해준다 느낌 아니냐? 기장이 그런 의미잖아. 거기다 세금 더내면 어차피 세무사도 책임 지는걸로 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