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지원자 기준으로
2011학년도에 사탐 59.5%, 과탐 34.8%, 직탐 5.7%였다.
2018학년도에 사탐 52.9%, 과탐 46.0%, 직탐 1.1%였다.
저 오른 12%가 바로 지난 7년간 문과 폭망의 정도라고 보여짐.
그래도 아직까진 문과가 더 많긴하네.
이유는 솔직히 정말 모르겠다...
52.9%면 최소 30만이상인데
sky 서성한 중경외시 문과제외한 나머지 27만명은 도대체 뭔 생각으로 오는건지?
수능 지원자 기준으로
2011학년도에 사탐 59.5%, 과탐 34.8%, 직탐 5.7%였다.
2018학년도에 사탐 52.9%, 과탐 46.0%, 직탐 1.1%였다.
저 오른 12%가 바로 지난 7년간 문과 폭망의 정도라고 보여짐.
엥? 저럴리가 없는데 나 15년도 수능 쳤을때 이과생 전국에 40만정도에 문과 20만 정도로 기억하는데
나도 모른 데이타가 저렇대 ㅇㅇ
수포자 빼면 1대3 까진갈듯 보통 6등급까진 30점대더만 - dc App
1대2 - dc App
하긴 문과 수포자 비율 빼면 정말 입시 치르러 가는 애들은 진짜 반토막 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