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사회가 좋아서 문과옴ㅋㅋ
어릴때부터 역사 정치 이런거 좋아했었어서
수학 곧잘했는데 문과했음
수학 곧잘했다는게 이과로 sky간애들이랑
나눠지기 전에 같은 반에서 비슷하게 했다는거
심지어 내 여친은 중학교때부터 수학은 시험보면 무조건 100점맞았고 과고갈까 외고갈까 고민하다 집가까운 외고감
문과로 나뉘기 전에도 100점이었고 수능도 당연히 100점
지금은 한국은행다님
얘가 이과갔다고 수학을 못했을거란 생각은 전혀 안드는뎅..
지금 전문직 공부하는애들이 수능가지고
문과이과 재능이 다르다 하는거보면 솔직히 좀 웃김
일반론적으로 그렇단 얘기죠 뭐
일반적인 애들은 어차피 여기서 언급할 필요도 없고 논외아니냐.. 국민평균이 5등급인데 나름 전문직 도전하는 최상위~상위권중에서 말하는거징
최상위~상위권을 제가 다 본게 아니라 모르겠네요. 제 주위에 공부 잘하던 애들은 전부 의대바라기들 이라
나는 서울의 모 외고 나왔는데 수학못해서 문과온애보다 그냥 문과가 좋아사 온애들이 훨씬 많았음 나름 중학교때 최상위권애들이 선택하는건데 항상 전교 한자리수 등수하던 애들이 수학 못해서 문과를 선택한다? 사실 말이 안되지 나만해도 공부에서 누구보다 못한다 이런생각 하나도 없었는데
역사 정치 좋아해도 그걸로 밥벌어먹고 살 환경이 안되니 그렇게 경향성이 흘러가는걸 막을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난 고1때 사탐 틀려본적이 없어서 문과롬 과탐도 잘하신 햇는데
ㅇㅇ그냥 잘하는거 좋아하는거 따라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