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이쁜 여자가 거의 고도비만에 못생기고 작고 허름한 식당 하나 운영하는 남자 좋다고 결혼까지해서 화제됐던 옛날 그거 있는데. 여자가 자기눈에는 남편이 원빈처럼 보인다고.. 여자가 남자 도와서 같이 일하더라.지금 뭐하고 살라나 궁금하네.
엘지 통피 왜케 많아 ㄷㄷㄷ
야갤에서 나도 봄 믿기지가 않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