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답정너다.
넌 봄종실강을 결제하기로 마음 먹었고 질문하는 이유는 확인이나 조언이 아닌 너의 결정에 확신을 줄 한마디를 원하는거다.
니가 원하는 대답은 “김영덕도 좋으니 걱정말고 들으세요”, “봄종 추천드려요 전혀 문제없었어요”
그러나 너의 바람과는 다들 초시면 김영덕 어려울듯 뭐 이런 대답에 나는 걍 단과들어 같은 소리를 하니 다시 질문글을 올리네.
나무가면 이승원 수업 최창규 수업에만 다들 존나 나간다. 봄종 결제하고 재무 세법만 인강듣는 돈지랄이 있다고.
솔직히 우리실강서 김영덕 수업듣다가 못알아듣고 나가는 사람 한둘이야? 어차피 강사는 개인취향임. 너라고 맞을지 안맞을지 아무도 몰라.
위너스도 똑같아 원가만 되면 나가겠지 재정학만 되면 나가겠지. 다나가냐 아니겠지 당연히 누군가는 그냥 듣겠지. 그럼 떨어지냐 그것도 아님.
답정너들은 빠르게 원하는 대답해줘야해
“김영덕으로도 합격한 사람 널렸으니 걱정말고 봄종 등록하세요^^”
답변 감사합니다. 큰 힘이 되었어요
그냥 소신 가지고 해라. 맞을지 안맞을지 아무도 몰라 여기
고교 수험생일때도 그렇고 보통 사람들이 많이 추천하는 강사분들은 그 이유가 있더라구요. 반대로 호불호가 갈리는 강사분들은 확실히 또 그런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글을 훑어보는데 대다수가 김재호선생님은 극찬 하는데 김영덕 쌤은 호불호가 나뉘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그분의 강의 스타일을 조금 알고싶었죠. 좋으면. 왜 좋은지 안 좋으면 왜. 안좋은지..
어차피 봄종 들으면 강사 하나정도는 포기해야함. 금전적으로 여유있다면 그 강사 하나만 인강 대체하는게 제일 좋고 제일 많이하는데 그게 돈아깝다면 어쩔수 없이 전부 인강돌리는거지
강사가 안맞아서 포기할수 있다는 말씀이시죠? 확실히 재정학은 김판기쌤이 잘 가르치신다던데 이런 경우 맞죠?
김판기가 부동의 일타지만 황정빈을 듣는다고 떨어진다 볼 수 없음 절대로
제 생각도 그래요...더 잘 가르칠 순 있어도 합불은 본인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ㄹㅇ 실강 신청해놓고 나가서 인강듣는 돈지랄은 머냐...
은근 많다
위너스 진욱이형 시간에 자습실에 판기 얼굴만 보인다자너 ㅋㅋㅋㅋ
어쩔수가 없는듯 인기가 되었던 안맞으면 다른강사 들어야지
더욱이 실강을 신청하는 이유는 자기관리 때문이에요. 한두달 준비하는 시험이 아니기때문에 초반부터 관리가 되는 종합반을 듯는게 났다는 판단을 내렸어요. 재수할때도 바로 종합학원 끊었었는데 그것과 동일하게 생각했어요. 아무래도 혼자 공부하다보면 확 쳐지는 스타일이라서요. ㅠ
위에서 말한다로 실강 가면 영덕 수업에 몇일 지나면 우르르 나감. 오전에 세법하고 오후 재무 수업이면 오전 끝나고 우르르 나감. 우르르는 과장일지몰라도 분명히 있음. 개인적으로는 들어보는걸 추천함. 들어보는수밖에 없음 맞는지 안맞는지 아무도 모름
그건 되게 이해안되네요. 실강을 끊어놓고 인강을 신청한다니 그게 무슨... 그래도 제각기 메이저학원의 1타 강사분들인데..
그만큼 안맞으면 어쩌겠냐. 나무 이승원 수업, 최창규 수업에는 절반이 나간다.
진지빨면 김영덕이 1타는 아니라서...
내생각엔 영덕좌 수업은 쉽게 가르치는 느낌은 아니지만 분명히 잘가르침. 본질을 꽤뚫는 느낌이 강하니까. 좋은 강사야 책도 좋고. 그냥 믿고 듣는데 금융자산 부터 이해가 안간다 싶으면 그때 갈아타도 늦지 않고 그정도 비용은 사실 괜찮다고 본다
제가 궁금한건 나간다는건 수업이 도무지 이해가 안되고 못가르친다고 판단 됐다는건데 그 정도인가 해서요ㅋㅋ
아 그러니까 그건 개인차라 말 못한다니까? 웃긴게 못가르치는게 아닌건 펙트인게 회계지식 쌓이고 영덕강의 들으면 극찬을 쏟아부음. 결국 쉽게 가르치지 않으니까 초시들이 존나 힘들어하고 어렵다고 나가는거
너가 스마트하면 영덕좌 강이 들으면서 개그도 웃고 즐거워하면서 재무회계 좆밥이네 못알아듣고 나가는 머저리 새키들 하겠지만. 막말로 너가 못알아듣고 김재호나 들어야지 존나 어렵게 다생력하고 가르치네 할 줄 누가아냐
네 감사합니다! 무슨말인지 알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