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직업이 무슨일을 하는지, 자기 적성에는 맞을 것 같은지 이런게 사실 연봉, 워라밸 이런 문제보다도 최우선 고려대상이 돼야 하는데 막연히 연봉 워라밸, 사회적 인식 이런 외적인 것만 따지면서 진입하는 애들이지 않냐?
전문직 카페들 들어가보면 저러다 후회하는 새끼들 존나 많던데.
일단 저 일을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야 진입해야되지 않냐
전문직 카페들 들어가보면 저러다 후회하는 새끼들 존나 많던데.
일단 저 일을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야 진입해야되지 않냐
그렇지 큰 카테고리에서는 적성을 고려하고 그 적성의 범위 내에서 국밥을 고려해야 후회가 적음
난 감사가 존나 하고 싶음
씨파셤이 그거 제일 심할 거다. 요즘 6년차에 1억 번다 이러니까 걍 깊이 고민도 안해보고 무작정 준비하는 애들 존나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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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대댓 선넘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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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내가그런다 ㅋㅋㅋ 4년하고 접고딴거하는데 이제 주위에 누가 시험준비할라고한다그러면 말림 ㅋㅋ
회계사 몇년 일하다가 못 버티고 결국 공기업으로 가는 사람들이 딱 그런 유형
고려대상은 단 하나 붙을수 있는지가 처ㅣ우선
난 따고난뒤 계획까지 짜둠
적성을 현실적으로 찾을수 있기나 하냐? 대기업은 적성따라 간건가?
너무 이상적인 것 같은데 일하는 사람 중에 적성 맞는 사람 5%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