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스터디에서 만났던 사람이 연대 과잠에 school of business 써있는거 입고 왔는데 부러웠어 

난 씹지잡인데 ㅠㅠ

잘 알려주고 친절한 사람이라 고마웠음

덕분에 실력이 많이 늘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