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사업자 등록도 하고 매입세액도 공제 받고 그랬음. 물론 그땐 좆도 모르니까 뭐.

근데 망하고 폐업신고를 안한거

6개월지나니까 국세청에서 전화옴.

“아니 부가세 신고 안함?”

“그래서 내가 눼? 망했는데 누구 놀려요 좆까세요”

그랬더니 낼돈이 있는데 안내면 큰일난다네

지금 생각해보니 폐업시 잔존재화 아니었을까? 몰라 쨋든

결론은 대화하다가 안통해서 

우리집와서 컴퓨터로 압류해가던지 알아서하라고 나 고시원산다고 뭐라하니까

“선생님 그럼 그건 됬고 사업자는 저희가 폐업처리할게요~”








결론 : 법과는 다르게 실무에서는 과세관청에서 일부 적은건 알아서 누락처리 가능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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