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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썰은 따로 있고 예전에 풀었으니 생략함



중딩때가 ㄹㅇ내인생 전성기였음



진짜 어디 만화나 영화에나 나올법한 인생살았다



물론 지금은 중고차하다가 관둔 앰생임 ㅋ



중1




초딩때 친해진 애들이랑 입학초에 몰려다니다가 선배들 눈에 들어서 담배배움



같은도장다니면서 학교선배랑 지역선배들 싹다친해짐



지역에서 먹히는 중3선배들, 출석일수미달로 학교안나가는 형들이랑 메뚜기타고



본드도 해봄



근데 본드하는형들은 낌새가 뭔가 쎄고 막나가긴 하는데  인정은 못받는 느낌이라 자연스레 멀어짐




술먹고 10명넘게 길거리 몰려다니면서 20살도 넘는 성인들한테 꼽주고 욕하고다닌적도 있음



그래도 아무도 아무말도못함








중2




이때가 전성기 중에서도 최전성기였음



친구들이랑 학교 휘젓고다니면서 애들 머리때리고 발로걷어차도 아무도뭐라못함



반에서 덩치는 큰데 만만한새끼 잡아다가 쉬는시간마다 쌘드백처럼 까고 빻으니까



원래 쉬는시간이면 시끌벅적해야되는 교실이 존나 싸하게 조용함



못노는애들은 전부 나 무서워했었음



언제는 할머니랑 누나랑사는 애새끼 집 찾아가서 라면끓여먹고 밥차려오라 한적도 있음



그 누나랑 할머니 둘다 뭐라못했음



학교에서 지동생 뒤지는꼴 보기싫으니까



그리고 그누나가 그당시 고1이었는데 내가 빨아달라하니까 빨아줌 ㅋㅋ 약간 병신같고 찐따같은 년이였는데 얼굴빻긴했어도 몸매는 좀꼴렸음



치마에 손넣어서 엉덩이도 만져봄





그리고 내친구 좆같이만든 학원선생 찾아가서 얼굴에 침뱉고 욕한적도있음



그 선생이 나 알아내서 학교에 통보해서 며칠 뒤지게 불려다니고 맞음. 카바까다가 좆같아서 학교 2주정도 안나가고 아는 후배불러서 같이 걔네 아파트 20층 옥상 앞에서 침낭깔고잠






중3올라가서는 고딩선배들중에 학교안다니는 형들, 생활하는 형들이랑 놀았음 이때 중3나이로 그형들따라다니면 술집도뚫리고 별짓다해봄



이땐 아다떼고나서 걸레들 먹고 섹스에 미쳐서 보냄



근데 중3후반쯤에 같이다니던 애들한테 떨궈져서 그이후로 좀 병신같이 살다가 고등학교 올라감






진짜 사회생활하면서 여러사람 만나봤지만 나만큼 중학교 화려하게 보낸새끼도 없더라



솔직히 놀기 제일좋은때가 중딩때 아니냐



고딩땐 뭔가 분위기자체가 그렇게 막나가게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