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제"라는 사람들도인사발령장 하나로 근무지를 픽픽 도네..저기도 인사팀이 있고잘나가는 신부, 잘못나가는 신부가..따로 있어서변두리성당이나 외곽만 빙빙 도는신부들이 있을 듯...그럴때마다 기분 나쁘고 좋고..마음의 기복이 있을 듯
저기도 내부 군기 다 있더라... 군머 특기교육 시절 천주교 종참 갔는데 일병이 피아노 실수하니까 병장이 끝나고 따라오라고 하고
한 곳에 오래 있으면 마음의 집착이 생기고 수행에 방해가 될 뿐더러 권력의 중심이 서는 걸 경계하는 것임. 검사도 보통 2년마다 계속 순환시키는 것도같은 이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