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농수산물 발주 앱,
식당들 파 계란 이런걸 도매업자 그러니까 식당상대로 농수산물 판매하는 시장 업체로부터 매입하는데 이게 문자로 주문하고 그사람들은 새벽부터 오전(장사전)에 배송하는 시스템.
아직도 아날로그식으로 문자보내서 주문하는데 내생각엔 이걸 체계화해서 앱으로 만들면 주문하는사람도 편하고 심지어 그동안의 주문도 기록이 가능하고 새벽배송시 출입비밀번호도 앱통해서 알려줄 수 있고.
실패한 이유는 경동시장 남대문 시장 일대를 돌아다닌 결과, 단 한명도 관심이 없었음. 다들 아날로그에서 변화할 생각이 없음.
2. 착한가게 프랜차이즈
내가 제대하고 상록원이라는 고아원에서 봉사를 했는데, 그 때 생각이 든게 아 이미지를 팔아야겠다 생각한거야. 착한가게 마크를 만들고 유투브를 제작하는거지.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고아원의 일상을 담고. 착한가게스티커 홍보도 하고
가게로부터 월 5만원정도의 기부를 받으면 2는 고아원에 2는 광고비로 쓰는데 즉 착한가게스티커를 홍보하고 이스티커가 있는 가게를 찾아라!는 식으로 가게홍보 말고
그리고 실제로 가입한 가게에는 문앞에 배너도 놓아주고 착한가게라고 스티커도 붙여주고 대중의 관심도 갖게 하는거야
이건 실제로 사업자 등록도 했었어. 영화 행복을 찾아서에서 영감을 받아 happyness로 지었었지. 왜 망했냐 가게에서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았어. 사기꾼으로 손가락질 받았지.
헹님은 새무라이 대면 영업 진자 잘할듯
내 생각인데 의외로 순박하게 생긴 놈들이 시골청년 이미지로 영업력 ㅆㅅㅌㅊ인듯 걍 내 생각임
행님 진짜 열시미 사셧네요...
ㄴㄴ저것만보고 그래보이는거
창업 아이디어가 막 떠오르는게 대단함..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