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 아버지한테 세무사 준비한다고 했더니
아버지가 노발대발 하시면서 cpa를 따라고 강하게 권유했다고 함. 아버지는 역삼동에 자리잡힌 개업세무사.
이경우엔 되도록이면 세무사 시키는게 맞지않냐?
회시보단 세시가 쉽고 시간 덜들이고 자리 잡은 사무실 같이 일하다가 넘기면 아들좋고 아버지좋고
그 밑에 댓글은 죄다 "저도 사실 아버지가 세무산데 한사코 말리시며 회계사를.." 같은 댓글이 십수개 ㅋㅋ
전국에 있는 세무사 아들이 다 모여있음 시발ㅋㅋ
아버지가 노발대발 하시면서 cpa를 따라고 강하게 권유했다고 함. 아버지는 역삼동에 자리잡힌 개업세무사.
이경우엔 되도록이면 세무사 시키는게 맞지않냐?
회시보단 세시가 쉽고 시간 덜들이고 자리 잡은 사무실 같이 일하다가 넘기면 아들좋고 아버지좋고
그 밑에 댓글은 죄다 "저도 사실 아버지가 세무산데 한사코 말리시며 회계사를.." 같은 댓글이 십수개 ㅋㅋ
전국에 있는 세무사 아들이 다 모여있음 시발ㅋㅋ
나 모학교 세무학과인데 교수님들도 다 회계사 하라고 장려하심
당연히 회계사하라고하지. 개업리스크가있고 개업하고 자리잡는데까지 개고생인데, 근데 이미 자리 잡힌 개업세무사 아버지가 있는데 4~5년 회시 한다? 이해안됨
회계사하고 물려받으면대지
같은 과 동기중에 아버지가 세무학계에서 이름 날리는 교수 겸 세무사인애있는데 걔도 회계사 함
농담아니고 경영학과 혹은 회계세무준비생중에 아버지회계사세무사들 많아ㅋㅋ 회동 회원수생각하면 댓글이 과장은아니야ㅋㅋ
난 회시생인데 친구 아빠가 잘나가는 세무사인데 친구놈 세시시키던데 저경우는 애비가 말년에 고객관리 조까치해서 물려줄거 없는케이스겟지
얼마나좆망한 개업세무사면 아들을 세무사안시키고 회계사를 시키지? 워라벨만따져도 자리잡힌 개업셈사가 압도적인데
회팍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