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 아버지한테 세무사 준비한다고 했더니
아버지가 노발대발 하시면서 cpa를 따라고 강하게 권유했다고 함. 아버지는 역삼동에 자리잡힌 개업세무사.
이경우엔 되도록이면 세무사 시키는게 맞지않냐?
회시보단 세시가 쉽고 시간 덜들이고 자리 잡은 사무실 같이 일하다가  넘기면 아들좋고 아버지좋고
그 밑에 댓글은 죄다 "저도 사실 아버지가 세무산데 한사코 말리시며 회계사를.." 같은 댓글이 십수개 ㅋㅋ
전국에 있는 세무사 아들이 다 모여있음 시발ㅋㅋ